장애, 시설을 나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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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존을 위한 탈시설 이야기 장애, 시설을 나서다

“이 책은 마치 미래에서 온 편지처럼, 시설 너머 세계의 소식을 전한다. 탈시설 당사자와 활동가들이 일찍부터 만들어온 미래가 이 안에 있다.”김지혜 (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학과 교수, 『선량한 차별주의자』)

“‘탈시설’은 우리 사회가 보이지 않게 치우고 지워버린 존재의 자리를 드러내는 시도다.”장일호 (《시사IN 》기자, 『슬픔의 방문』 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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